제목 길을 나서다
작성자 김무섭 작성일 2017-01-20 조회수 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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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시음 후기 입니다.

자꾸만 꿈을 꾸다가
이젠 어쩌다 한번씩 꾸어 진다.
오늘 일어나 창밖을 보니 눈이 내립니다.
밤새 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아침 헬시언 생수를 마신다.
이젠 몸 자체가 알아서 마시는 가 보다.
두달 가까이는 하루 두되 씩 먹고 꿈을 꾸었는데
이젠 한병 정도로 먹는 양이 줄어든다.
몸도 예전 보다 가벼워 지고 무엇보다
두통 어지럼이 완전히 없어지진 않아도 어쩌다 한번 정도로 느껴진다.
이렇게 좋음을 누군가에 자랑을 할수없고 나만 알고 있다는게
모든이 에게 미안할 따름이다
괜스레 걱정되기도 하고
저만의 생각으로 만약 많은 이들이 저의 시음 후기를 보고
많은 구매를 할까봐 염려 됩니다.
헬시언 생수가 부족 해져서 가격이 올라 버릴까 하는
걱정에 후기 작성 중에도 안심이 안됩니다.
이젠 식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지금
오늘 전국 적으로 눈내리는 날 이 좋음 나누기 위해
길을 나섭니다.
병원에 암 투병 중인 친구의 문병을 위해
헬시언 생수를 챙겨 길을 나섭니다.
오늘 가는 그길에 눈이 내립니다.
친구의 회복을 위한 눈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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