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마늄은 원소로 발견되기 전에 멘델레예프가 에카규소의 이름으로 그 존재를 예언하였으며,
1886년에 Clemens Winkler에 의해서 처음으로 semi-metallic원소로 분리되었습니다.

원소기호 Ge, 원자번호 32, 원자량 72.59의 게르마늄은 금속이 아닌 아(亞)금속으로 반도체 물질로
분류됩니다.

게르마늄은 지각 속에 미량성분으로서 널리 분포하나, 이를 주 성분으로 하는 광물은 적고 산출도 적습니다.

게르마늄은 유기 게르마늄과 무기 게르마늄 두가지가 있는데 유기 게르마늄은 인체에 좋은 작용을
하지만 무기 게르마늄은 독성이 있어 섭취하면 위험합니다. 식물과 광천수에 함유된 게르마늄은 유기 게르마늄으로 인체에 무해하고 인체에 좋은 작용을 합니다.

프랑스 루르드 지방의 기적의 샘물에 게르마늄 성분이 0.1ppb가 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지면서,
전세계 연구진들에 의한 게르마늄의 효능에 대한 연구가 본격화되었으며, 현재까지 세계 각국의
과학자들이 게르마늄의 효능과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한 연구논문은 1,000여 편에 이릅니다.

이 연구 논문들은 거의 모두 게르마늄의 탁월한 항암 효과와 성인병 예방 및 치료 작용을 실증적
으로 규명하면서 게르마늄을 암을 비롯한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의학적 신물질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 "KBS 생로병사의 비밀 - 물, 이렇게 마셔라" 》
 
 
게르마늄을 특별한 원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사실 우리들은 게르마늄의 덕을 적잖이 보고 살아왔습니다. 옛날부터 한방치료에 사용해 온 수 많은 약용 식물에는 모두 미량의 유기 게르마늄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암이나 난치병에 효능이 인정되는 약재는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게르마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지하수가 오랜 세월 견운모층을 통과하게 되는 경우 물속에 게르마늄이 녹아들게 됩니다. 물속에 녹아든 게르마늄은 산소 분자를 포함한 유기물 형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유기 게르마늄을 합성하려고 하고 있지만 인공적으로 합성한 유기 게르마늄은 부작용이 생기는 등의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천연 유기 게르마늄은 인체에 완전히 무해하며 몸에 축적되지 않고 몸속의 유해 물질과 결합해 20~30시간 내에 몸에서 빠져 나갑니다.
 
많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게르마늄은 인체의 각 조직에 산소를 원활하게 공급함으로써 피를 맑게 하고 노화된 세포를 활성화시키며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또한 노폐물, 중금속, 독성물질을 만나게 되면 노폐물, 중금속과 결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켜주어 자연 치유력을 향상시킨다고 합니다.
게르마늄의 복용으로 인한 암세포의 억제 효능은 이미 오래전에 입증되었을 뿐만 아니라 인터페론을 유발시켜 암세포의 전이를 막고 암 치료를 돕는 것으로 많은 과학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