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YTN 보도자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6-12 조회수 18296











YTN 뉴스에 지알파 수출관련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충북옥천 샘물 외화 번다


 
[앵커멘트]

충북 옥천의 게르마늄 성분의 샘물이 해외로 수출돼 많은 외화를 벌어들이는 동시에 우리
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김태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일본에서 먹는 샘물
가운데 최고가로 팔리는 우리물 `지+알파'라는 물입니다.

이 물은 충북 옥천에 있는 한 샘물공장이 지하 250미터에 있는 견운모
암반석을 타고 흐르는 물을 뽑아올려 생산한 것입니다.

이 물에는 몸에 이로운 게르마늄과 칼슘 등 각종 미네랄이 들어있어 일본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생산방법은 크게 8단계로 취수한 원수를 모래와 마이크로필터로 4번 거르고 자외선 살균을 3번이나 하는등
위생적으로 생산합니다.

이 물은 특히 원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그날 채수한 물은 그날 생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물은 국내보다는 주로 일본등 해외로 연간 3백만불 정도 수출하고 있는데 까다롭기로 널리 알려진 미국의 식품의약청 FDA의
수질검사에도 합격해 최근에는 미국 등지로도 수출되고 있습니다.












 
[인터뷰:박갑림, 대표이사]
"수출하는데 병마개의 강도와
병에 조그마한 손지문도 있으면 안돼 애먹었다 국제전화로 주문이 많다"

일본등 해외에서 이 물이 호평을 받자 국내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 물을 찾고 있는데 현재는 등록한 회원만 우선해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김청원, 대구시 북구 칠성동]
"많은사람들이 이 물이 좋다고 해서 대구에서 사러 왔다"

이 물은 특히 기적의 샘물이라고하는 프랑스의 루르드 샘물보다
게르마늄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앞으로 유럽 등지로도 수출돼 우리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많은 외화를 벌어들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ytn
김태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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